[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단죄 못한 반역. 청산 못한 친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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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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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pNbbLv9gZE?si=vjpxw5ps6Ubmgfob
프랑수아 모리아크와 알베르 카뮈.
한쪽의 상처를 보상하기 위해
모리아크는 보복을 끊는 관용을 주장했습니다.
카뮈는 반박했습니다.
어제의 불행을 만들었고,
임시정부 수반인 드골은 반역자는 국가가 처벌하고,
6700여명에게 사형이 선고됐고,
나치에 협력한 신문들은 폐간됐습니다.
1948년 9월 대한민국에
이승만 정권은 집요하게 방해했습니다.
1년도 안 돼 반민특위가 와해됐고,
그마저도 금방 풀려났으니
반역을 즉각 처단하지 않으면
그의 한마디가 가슴을 치게 만듭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