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장님 아들이…" 女직원 책상 밑·화장실 몰카 찍은 대표 아들…징역 3년 구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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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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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024년 5월부터 7월 사이 여직원 책상 아래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하고, 지난해 7월쯤에는 여자 화장실에도 카메라를 설치해 피해자 2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