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측, 밀양 가뭄 '인간 받침대' 논란에 사과‥"직원들께 죄송"
무명의 더쿠
|
18:44 |
조회 수 146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밀양 가뭄 현장 방문 당시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폭염 속에서 상황판을 들고 보고하는 모습이 포착돼 '인간 받침대' 논란이 일자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798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