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에서 철거 장면을 지켜보던 손 모(54) 씨는 "1년 내내 방치된 텐트들을 보면 얄미웠는데 치워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80646?sid=102
인근에서 철거 장면을 지켜보던 손 모(54) 씨는 "1년 내내 방치된 텐트들을 보면 얄미웠는데 치워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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