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아 굿즈 사는 애인 VS 현생 살라며 내 굿즈 버리는 애인 https://theqoo.net/square/4313227147 무명의 더쿠 | 17:18 | 조회 수 30148 (A) 대출받아서 굿즈에 1000만원 태우는 애인vs(B) 현생을 살라며 내 굿즈 다 갖다버린 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