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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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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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i' 취재 결과, 안상호와 그의 일본인 부인 가와구치 이소코의 혼인과 귀국 과정에서 등장하는 조선인 구연수(具然壽)는 1895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 이른바 을미사변에 가담한 인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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