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1세 아동 '30여시간 침대 결박' 정황…학대치사 혐의 목사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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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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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5일 천안의 한 교회에서 B(11)군을 외조모와 함께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B군은 당시 41.5도의 고열과 의식 저하 증상을 보인 뒤 3시간여 만에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5358?type=breaking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