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물정 모르는 母 위협해 파주 땅 강탈"..하영 증조부,피소 사건 100년만 재조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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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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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엔 "이제 그 내용을 보건대, 파주군 천현면 래문리에 있는 시가 일천이백원가량의 토지는 본디 원고 소유인데 피고는 원고가 없는 사이에 아무 세상 철을 알지 못하는 원고의 모친을 무리한 말로 위협하고 자기가 그 토지를 산 것처럼 만든 후 그곳 군청에 증명을 냈다"라는 안상호의 만행이 적혀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