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도 폭염' 야당 대표 보고도 중요하지만… https://theqoo.net/square/4313012260 무명의 더쿠 | 13:40 | 조회 수 1237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뒤에 쪼그려 앉아 거치대를 붙잡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5179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