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7000명 갇혔다, 한국인도 상당수…日 수도권 기록적 폭우에 비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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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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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은 지바현과 이치하라를 포함한 최소 20개 시·군에 최고 단계의 집중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지바현 중심구에서는 한 시간 동안 115mm가 넘는 비가 내렸는데, 이는 8월 한 달 평균 강우량과 맞먹는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3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