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13일 발표한 부동산 공급대책에 제외된 ‘용산어린이정원’에 대해 “용산공원은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을 때 사무실에서 매일 봤는데,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었다”며 “이걸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한번 사회적으로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137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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