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간첩 누명” 50여 년 만에 벗었다…재심 청구 3년 만에 무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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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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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어선의 선장이었던 이동근 씨와 김호섭 씨는 15년 가까이 옥살이를 치르고 고문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37881?sid=102
같은 어선의 선장이었던 이동근 씨와 김호섭 씨는 15년 가까이 옥살이를 치르고 고문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3788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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