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 왜 용서 안 하나"…日 언론,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들기' 훈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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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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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앞둔 시점인 만큼 하영의 집안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후손의 책임 범위에 대한 논의와는 별개로 일제강점기 역사 문제를 일본 언론이 해석하고 평가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7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