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44%로 취임 후 최저…부정평가 46% 첫 역전[한국갤럽](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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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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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51603?sid=100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30%), '경제·민생·고환율'(13%),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검찰 권한 축소'·'독재/독단'(이상 5%) 순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71%)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50% 아래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