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는 고종이 나랏돈으로 유학을 보내줬는데 친일파가 되었고 반대로 같이 국비유학 갔던 김익남은 귀국해서 대한 제국 의학교에서 의사 36명 키우고 나라를 위해 일했는데, 나라가 망한 뒤 일본 때문에 제대로 활동도 못하고 심지어 슬하에 하나있는 자식도 경술국치때 죽어서 자손도 못남김
무명의 더쿠
|
11:38 |
조회 수 1233
https://x.com/kimyamae/status/2087680140075806775?s=46&t=EbegVSmd17XkNLP5artX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