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남은 1907년 6월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뒤 자결한 정재홍 의사의 추모 사업에 참여했다가 일제로부터 불이익을 받기도 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97
김익남은 1907년 6월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뒤 자결한 정재홍 의사의 추모 사업에 참여했다가 일제로부터 불이익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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