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사님 살려야죠”…수술비 1,600만 원 모은 입주민들 [잇슈 키워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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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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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단지 시설관리를 맡아온 직원이 골수증식종양으로 일을 그만두게 됐다며, 3천만 원가량의 치료비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5784
7년간 단지 시설관리를 맡아온 직원이 골수증식종양으로 일을 그만두게 됐다며, 3천만 원가량의 치료비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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