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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후폭풍… 넷플릭스 웹예능 후속편도 결국 무산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2991

1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넷플릭스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는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의식해 하영과 정해인이 함께 출연한 후속편을 공개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4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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