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와 같은 유학생이었는데"…안상호 친일 논란 속 '다른 길' 걸은 김익남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1763
황 교수는 "의료계와 교육계, 군진의학 분야에서 요직을 거친 김익남은 일제가 적극적으로 포섭하려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인물"이라며 "그런데도 일제에 협력한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