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母 과거 발언까지 ‘파묘’…“금고에 현금 2억 넣어보니 별 차이 없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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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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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가 별로 없었다”며 “돈이라는 게 그렇게 많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약간 편안한 생활을 할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다. 이 대표가 약 15년 전 내놓은 이 같은 발언이 다시 회자되는 것은 최근 딸 하영을 둘러싸고 불거진 가족사 논란과 맞물리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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