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2000억원 얘기 처음 들어…투자 논의 없었다" 투자사가 밝힌 사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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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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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케이레코즈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고 민희진 대표와 미팅을 한 차례 가졌던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난 7월 딜(투자 제안)이 들어온 뒤로 민 대표와 한 차례 미팅을 가졌다"며 "하지만 투자와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가 오간 건 없었다"고 말했다. 2000억원 기업가치 소문에 대해서도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고 최근 보도를 보고서야 그런 숫자를 알았다"며 "오케이레코즈의 기업가치는 아직 책정할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7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