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멍석말이'…양양군 전 공무원 항소심도 실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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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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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자신이 보유한 주식 가격이 떨어지자 "원하는 가격이 될 때까지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는 취지로 말하거나, 피해자들을 바닥에 엎드리게 한 뒤 서로 발로 밟게 하는 이른바 '멍석말이'를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