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2’ 백지화 되나···이신화 “북산 엔딩” 제작사와 결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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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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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절필을 선언한 것은 아니다. 이 작가는 “끝내 여러분께 닿지 못한 이야기들에 대한 애정과 확신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했다. 또 뮤지컬 ‘서편제’를 언급하며 “저도 누구보다 제 이야기를 다시 보여드리고 소통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일이 부침이 있었다”며 “그렇지만 그 감정들 다 지나갔고 감출 일이 아니어서 올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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