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접대는 축구협회를 위한 행위"…검찰도 '불기소' 종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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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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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공소시효를 넘기고, 검찰은 성접대가 협회를 위한 행위였다는 이유로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리면서 심판 성접대의 진상규명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609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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