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대표도 끝내 숨졌다…사망자 1422명으로 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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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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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Tyzz8g7
서 대표는 기흉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대기 중 쓰러졌다. 이후 1시간30분동안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관련 사설
전 국민 대상으로 17년간 자행된 ‘생체실험’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89799
너무 억울해요.”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최숙자(78세, 덕양구 관산동)씨는 말을 이어가기 힘들어 했다. 숨이 찼기 때문이다.
사벌보면 서영철 대표분이 또다른 법적대응 준비하시던 중에 돌아가신듯
다들 관심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