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도 멋있게"…노숙인·독거노인 돕던 미용사, 4명에 '새 삶'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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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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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이금미씨(55)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과 폐, 간, 신장을 환자 4명에게 나눈 뒤 생을 마감했다.
https://naver.me/IGs9YY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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