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복절인 15일에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앞에서 열리는 ‘참정권 침해’ 항의 집회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장 대표가 중앙당과 시·도당 당직자에게 “지역에서 호응이 적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2867?sid=10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복절인 15일에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앞에서 열리는 ‘참정권 침해’ 항의 집회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장 대표가 중앙당과 시·도당 당직자에게 “지역에서 호응이 적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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