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까지 주문했는데" 오카다, 잠실서 발표만 기다렸다…기본부터 놓친 KBO의 '착각', 모두가 피해자 [고척포커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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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조회 수 1981
다만 "(오카다)선수가 가장 안쓰럽다"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35641
다만 "(오카다)선수가 가장 안쓰럽다"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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