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서도 혐의 부인… “피해자들 안 다쳤잖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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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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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측은 1심에서와 마찬가지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할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강도 범행의 고의도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갔다. 피해자들이 입은 상해 정도 역시 경미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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