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강사 배기성,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33세면 알 거 다 알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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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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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영이 조상의 친일 행적에 대해 몰랐다는 공식입장을 낸 것을 두고 비판했다. 그는 “그 분 나이가 33세다, 알 거 다 아는 사람이다, 인터넷 조금만 봐도 정보가 나온다”라며 “나와서 할아버지 얘기를 한 건 본인 책임이다, 진실을 알면 부끄러워서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28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