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 보내요” 외조모 한마디에…죽음 내몰린 교회 11살의 고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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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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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4UsamU/status/2087750997993209981?s=20
아이는 이달 2일과 3일 혼자 교회를 빠져나왔고 시민의 도움으로 경찰에 “외할머니가 때린다”고 신고까지 했지만, 보호기관의 판단에 따라 다시 교회로 보내졌고 사흘이 흐른 6일 0시2분께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