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실종된 딸, 대학동기에 “범인” 몰아부친 아버지…결국 재판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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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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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형사2부(이경석 부장검사)는 명예훼손 및 스토킹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윤희 씨 아버지 이동세(90)씨와 유튜버 박모(54)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13일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13172910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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