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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처리 안 한 하수를 하천에”…또 남원시 시설

무명의 더쿠 | 18:16 | 조회 수 272

인분 등이 섞인 생활 하수를 완전히 처리하지 않고 방류한 겁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3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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