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연락 대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좋아요'를 누른 데에 대해서는 “‘매국을 했던 집안’을 공개 지지한다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격한 비난까지 나오는 상황이다.https://naver.me/GvWSs9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