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꾹…'중증외상센터'·'참교육' 감독 행보에 누리꾼 '갑론을박' [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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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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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연락 대신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좋아요'를 누른 데에 대해서는 “‘매국을 했던 집안’을 공개 지지한다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격한 비난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https://naver.me/GvWSs9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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