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집 못지어 미쳤나’ 생각 들게 영끌”…수도권에 150만가구 [8·13 부동산대책-Q&A]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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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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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대통령께서 ‘이재명 정부는 집을 못 지어 미쳤나. 마른 수건 짜듯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야 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짜야한다고 지시했다”며 “지방정부와 협의하는 물량도 있고, 3·4 등급의 훼손된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시와 협의해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2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