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 증조부' 최초 발굴 역사강사, 작심 비판 "33살, 모를 나이 아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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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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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영이 33세라는 점을 언급하며 "알 거 다 아는 사람이다. 어려서 그런 게 아니다. 그건 자기 책임"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owPQrSF
그는 하영이 33세라는 점을 언급하며 "알 거 다 아는 사람이다. 어려서 그런 게 아니다. 그건 자기 책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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