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명예훼손' 김세의, 첫 공판서 혐의 부인…법원 "2차 피해 질문 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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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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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쯔양의 사생활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유포하고 후원 계좌를 통한 모금으로 수익을 창출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쯔양에게 학교폭력(학폭) 전력이 없음에도 아무런 검증 없이 가해자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22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