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조상은 자랑, 윤봉길 후손은 침묵…극명히 갈린 집안 교육 https://theqoo.net/square/4311832298 무명의 더쿠 | 13:45 | 조회 수 1514 자신의 직업과 가문의 역사를 분리하고,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개인적인 홍보 수단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가족이 가르친 원칙이었다.https://v.daum.net/v/20260813133647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