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땅 강탈’ 주장도” 하영 증조부, 1923년 토지 소송까지 ‘파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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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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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문은 “이제 그 내용을 보건데, 파주군 천현면 래문리에 있는 시가 일천이백원가량의 토지는 본디 원고 소유인데 피고는 원고가 없는 사이에 아무 세상 철을 알지 못하는 원고의 모친을 무리한 말로 위협하고 자기가 그 토지를 산 것처럼 만든 후 그곳 군청에 증명을 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8131242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