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중국이든 어디든 그게 어떤 나라든 여론조작을 통해서 선거 개입을 시도한다면 반드시 막아야 되지 않겠나. 우리 당은 온라인 댓글 표시제 도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0598?sid=100
장 대표는 “중국이든 어디든 그게 어떤 나라든 여론조작을 통해서 선거 개입을 시도한다면 반드시 막아야 되지 않겠나. 우리 당은 온라인 댓글 표시제 도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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