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퇴거 조치…인권단체 “생존권 침해” vs 인천공항 “강제 아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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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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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101769?ntype=RANKING
주장욱 홈리스행동 활동가는 “돈이 없으면 그 어떠한 공간도 점유하고 머물기 어려운 세상에서 공공장소는 누군가에게 숨을 돌릴 수 있는 공간이 된다”라며 “누군가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이기에 이건 자자체 책임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