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탕 수건·비누 공짜, 여탕은 500원’에…인권위 “차별 행위 시정” 권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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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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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을 찾는 남성고객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하는 반면, 여성에겐 돈을 받고 주는 관행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평등권을 침해하는 ‘차별’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225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