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 거주하는 항일사료 전문수집가 왕진쓰는 한국과 중국 모두 일제 침략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공통점으로 한국에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항일운동 관련 자료를 기증하였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4311765141 무명의 더쿠 | 12:38 | 조회 수 2060 https://www.instagram.com/p/Db7bH46gB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