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탕만 수건‧비누 요금을 받나"… 인권위, 목욕탕 관행에 '차별' 판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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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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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차별시정위원회는 남성에게는 수건과 비누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여성에게만 별도 요금을 부과하는 목욕탕 영업 관행에 대해 차별이라 판단하고 해당 목욕탕에는 시정 조치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는 행정지도를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7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