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사태는 현대판 연좌제” 일본 매체 비판···윤서인도 큰 분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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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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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가 선조의 죄를 후손에게 지우는 것을 당연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며 “역사가 현재의 인간을 심판하는 도구가 되는 현실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1607
“한국 사회가 선조의 죄를 후손에게 지우는 것을 당연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며 “역사가 현재의 인간을 심판하는 도구가 되는 현실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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