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가족사 논란’ 모친 과거 인터뷰까지 재조명 “현금 1억 금고에 넣어둔 적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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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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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금 1억 원을 금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적이 있다.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며 “다음 번엔 2억 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05UDy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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