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얼마나 많으면..." 하영母 '현금 2억 금고' 발언·1970년대 해외 유학 이력까지 '파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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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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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금 1억 원을 금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적이 있다.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며 "다음 번엔 2억 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가 별로 없었다"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