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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잃고 쓰러진 경찰관, 등교하던 여고생이 구했다

무명의 더쿠 | 10:49 | 조회 수 1908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진 양의 선행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진 양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학교 측도 진 양의 뜻깊은 선행을 기리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0605?type=editn&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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