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은 팩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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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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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등재 기준에는 행위의 적극성과 지속성, 반복성이 중요하게 적용된다”며 “상대적으로 적극성이 떨어져 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으나 그렇다고 해서 친일 행위라는 팩트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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